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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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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YMCA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카이스트를 꿈꾸는 체험활동과 일본 속의 한국역사 탐방캠프를 실시한다.
▶카이스트를 꿈꾸며
1월 10일부터 1월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생 3-6학년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대전 유성 유스호스텔 및 대덕연구단지에서 갖는 ‘카이스트를 꿈꾸며’ 프로그램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카이스트, 화폐박물관, 대전시민천문대 견학과 모형비행기 만들기, 탐구! 과학나라, 명령수행게임, 고구마 구워먹기로 진행된다.
‘카이스트를 꿈꾸며’ 캠프는 직접적인 체험과 탐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과학적인 사고능력과 과학적인 생활태도를 갖게 하고 사물에 대한 관찰력을 키우는데 목적을두고 있다. 또 한국 과학기술의 산실인 대전의 여러 연구원과 학교, 천문대와 박물관 견학을 통해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과학도의 꿈을 가질 수 있게 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 문 의 / 김천YMCA 김덕기 실장 (432-6356, 439-9191, 010-2630-3296)
▶일본 속의 한국역사 탐방캠프
12월 26일부터 12월 30일까지 4박 5일간 실식되는 일본속의 한국 역사 탐방 캠프는 초등학생 4학년부터 고등학생 3학년까지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장 소는 일본 오사카, 나라, 교토이며, 김천에서 부산까지는 교통버스, 부산에서 오사카까지는 팬스타드림호, 일본에서는 전용버스를 이용한다.
탐방캠프에서는 나라현을 방문하고 도래인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 최대의 불상인 나라대불, 동대사, 사슴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사슴공원, 고구려 담징의 벽화가 있는 법륭사를 탐방한다.
교토에서는 수많은 신사 ․ 신궁 중에서 가장 유명한 평안신궁(비원 제외), 본당에서 보는 교토의 정취가 아름다운 절 청수사, 임진왜란의 아픔이 남아있는 귀무덤, 여성의 머리카락과 마를 섞어 만든 머리카락 밧줄이 있는 동본원사를 탐방한다.
오사카에서는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한 일본 최대의 오사카성, 오사카 최대의 번화가 신사이바시를 탐방한다,
● 문 의/ 김천YMCA 김덕기 실장 (432-6356, 439-9191, 010-2630-3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