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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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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새마을협의회(회장 이영화)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분) 회원들이 거리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 정비에 발 벗고 나섰다.
25일부터 27일 까지 3일간 실시한 불법광고물 정비는 지난 11월 9일 부터 깨끗하고 쾌적한 임오동 조성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아듀 2011년 Clean 임오가꾸기 운동 중 Clean 간판문화 선진화운동을 위한 것이다.]
회원들은 가로수 및 전신주의 불법현수막 집중 정비 및 대대적인 거리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