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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 2동은 모범적, 양포동은 낙제점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불법쓰레기 투기 대응 실태 들여다보니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역점을 두고 있는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운동이 동장의 의지에 따라 지역별로 판이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일부지역의 경우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동 직원과 주민들이 앞장서고 있는 반면 또 다른 지역은 불법 투기된 쓰레기가 곳곳에 산적하면서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와 늑장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 중앙시장이 소재하고 있는 원평2동은 다중이 이용하는 특성상 쓰레기 불법 투기가 우려됐으나 공한지와 골목은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었다. 특히 잘 정돈된 쓰레기 봉투와 스티커를 부착한 폐자재와 가전제품 역시 잘 정돈돼 있어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운동이 모범 사례를 원평1동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반면 양포동의 경우는 판이했다. 원룸과 상가주변에는 불법 투기된 쓰레기가 산적해 있으나 동사무소 측은 일손 부족을 이유로 내세우는 등 책임회피에 급급해 했다. 특히 양포동 소속의 일부 환경미화원들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빗자루 조차 휴대하지 않고, 집게를 이용해 담배꽁초등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있었다.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은 도로변에 쌓인 쓰레기를 빗자루가 아닌 집게를 이용해 수거할 경우 제대로된 청소를 할수 있느냐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일부 환경미화원이 빗자루를 휴대하지 않고 쇠집게를 이용해 청소를 하는 곳은 27개 읍면동 중 양포동이 유일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해당 동사무소는 효율적인 청소를 위해 빗자루 지참을 주문했으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옥계동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모(여)씨는 "곳곳에 쓰레기가 방치되면서 동사무소에 수차례에 걸쳐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는 동사무소의 행정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시는 기초질서 확립차원에서 3불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원평2동은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이를 충분히 소화해 내고 있지만, 양포동의 경우는 느슨하게 대응하면서 원평1동과 현격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서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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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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