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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2년 예산안 5.583억원 편성 의회 제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일자리 창출, 대규모 SOC사업, 주민밀착형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농촌분야 기반시설 확충, 사회복지분야 중점 배분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5.583억원 규모의 2012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김천시에 따르면 일반회계는 올해 4,455억원 보다 5.5% 늘어난 4,700억원으로 편성했으며, 2012년부터 일반회계 전출금 없이 분양대금 등 자체세입으로 운영되는 김천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특별회계 규모축소로 전체 특별 회계는 올해 1,195억원보다 26.1%를 줄어든 883억원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입은 지방세․세외수입 931억원(19.8%), 지방교부세 2,185억원(46.5%), 재정보전금 95억원(2.0%), 국도비 보조금 1,489억원(31.7%)으로 편성됐다.


특히 전년대비 세외수입 18.3%, 국도비보조금 7.9%가 증가했다.


시는 특히 혁신도시와 산업단지의 접근성 확보와 물류비용 절감,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국도4호선(지좌육교~무실삼거리) 확장 145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138억원, 농업기반시설물 확충정비 71억원, 황악산 하야로비공원 조성 114억원,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63억원,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61억원, 하수관거정비사업 56억원, 직지사천 생태하천조성사업 20억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설치 20억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급여 153억원, 기초노령연금 201억원 등 일자리 창출, 대규모 SOC사업, 주민밀착형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농촌분야 기반시설 확충, 사회복지분야, 투자유치 기반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배분했다.


분야별 지원배분에서 사회복지보건분야가 1,084억원(전체 예산의 23.1%)으로 가장 많았으며, 농림해양수산분야 968억원(20.6%), 문화및관광분야 392억원(8.4%), 환경보호 368억원(7.8%), 일반행정․교육분야 328억원(7%) 등의 순이다.


제출된 예산안은 다음달 1일부터 개회되는 김천시의회 제147회 제2차 정례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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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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