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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이웃사랑 일만 한 포기 김장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구미시 새마을회
ⓒ 경북문화신문

매년 겨울 구미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대규모 김장 축제인 2011 이웃사랑 일만 한 포기 김장축제가 29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와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박동진)가 공동 주관하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삼성이 매년 펼쳐 온 연말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의 하나로 삼성전자와 새마을회는 물론 주부봉사단, 구미시 27개 읍·면·동 시민 등 총 500여명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 전우헌 삼성전자 공장장과, 박동진 구미시 새마을회 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임직원들도 직접 김장을 담그며 사랑의 마음을 모았다.


이 날 담근 총 일만 한 포기의 김치는 무의탁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 2,000세대와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및 사랑의 쉼터, 노숙자 무료 급식소 등 아동·노인·장애인 시설 69곳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 나기에 도움을 주었다.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전우헌 공장장(사진 우에서)


전우헌 공장장은 “경기가 어려울수록 주변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이 외에도 지역 쪽 방을 방문해 겨울용품을


지원하고,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참여한 기부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연말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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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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