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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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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백화점 구미지점(지점장 이종찬) 사랑의 장바구니 봉사단이 1년 넘게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하며 소통하는 지역 기업으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11월29일 봉사단은 감사와 사랑이 담긴 과일 바구니 만들기 콘테스트를 펼쳐 직원들의 봉사의지를 다지는 한편 정성으로 마련한 과일바구니를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봉사단은 혼자서 손자, 손녀 2명을 양육하고 있는 송정동 A 어르신 등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직접 포장한 과일 바구니와 귤 1상자, 홍시, 케잌 등(시가 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어 도자기 컵 4개들이 73세트, 접시 32개(총 시가 89만원 상당)를 저소득 아동과 다문화가정에 전해달라며 송정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봉사단은 특히 매월 송정동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5분에게 각 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하여 직접 방문․전달하고 집안 청소 등을 해 오고 있다.
향후에는 혼자서 장보기가 가능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직접 물품을 구입해 가도록 무상쇼핑 봉사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