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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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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부품소재 기업인들이 지난 달 30일 구미를 방문했다.
구미 부품소재공단 현장 시찰 및 투자 환경 조사를 위한 이번 방문은 비록 소규모이지만 아시아 사업 진출의 전진기지로서 한국 투자를 희망하고 있어 의미가 있다.
기업인들은 먼저 4단지 해마루 공원 전망대에서 구미의 투자환경설명을 듣고 구미국가산업 4단지 전경을 전망했다.
이어 LG디스플레이 공장견학을 통해 구미의 기업 환경을 체험했다.
11월 28일 한국에 도착한 기업인들은 익산, 구미, 포항, 부산의 부품소재공단을 둘러본 후 3일 독일로 떠난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