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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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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가 지난달 28일 시청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회는 <김천시사무의 민간위탁 조례 제5조>규정에 의해 총 5개분야(운영주체의 공신력, 재정능력, 복지시설 운영실적, 복지시설 운영계획, 법인대표 및 시설장의 책임능력) 12개 항목에 대해 심도 있는 평가를 실시했으며, 위탁계약방법은 재계약(계약연장), 위탁기간은 3년으로 채택해 現 운영법인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에 재위탁을 결정했다.
現운영법인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는 2003년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9년간 노인종합복지관을 운영해오면서 규정위반 사례나 운영부실에 대한 민원제기 사실이 없고 특히 2006년과 2009년 두 번 연속 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복지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문성과 책임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료제공:김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