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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zone과 함께하는 Happy 김장나누기 구미사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매년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김장으로 행복을 전하고 있는 구미역사 쇼핑몰 G-zone 쇼핑프라자(대표이사 이호)가 올해도 잊지 않고 행복 전달에 나섰다.


지난달 30일 5층 컨벤션 웨딩홀에서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사)꿈을 이루는사람들이 주관한 Happy 김장나누기 구미사랑 행사는 G-zone 쇼핑프라자가 재료비 전액을 후원했다.












  


G-zone 쇼핑프라자는 특히 결혼이주 여성 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아시안 푸드 코너와 이주노동자를 위한 후원 한마당도 지원하는 등 지역밀착형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이호 대표이사,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구자근, 전인철 경북도의원,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독거노인, 결혼이주 여성, 이주노동자, 북한 이주민 등 100여명의 정성이 담긴 김치는 지역 내 장애인 및 기초생화 수급자, 다문화 가정 등 300여 세대에 전달됐다.












  


한편 구미역사 상업시설을 운영하는 G-zone 쇼핑프라자는 지난 달 13일 건축주인 한국철도공사와 구미역사의 문제점인 건물 준공, 후면 주차장 공사 등에 원만히 합의. 내년 초 부터 구미복합역사 쇼핑센터가 정상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G-zone 쇼핑프라자는 구미시의 또 다른 쇼핑명소로 구미관문을 책임지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전망이다.


G-zone 쇼핑프라자는 지상 1층에서 지상 5층의 쇼핑몰로 패션전문관, 카페베네, 대형서적, 홈마트, 전문식당가,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져 있다.














  ▶이호 대표이사












  ▶김장을 처음 해본다는 결혼 이주 여성들












  












  












  ▶남유진 구미시장의 부인 최승복 여사(사진 중앙)












  ▶조영심 여사












  ▶이호 대표이사












  ▶나는야 꼬마 봉사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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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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