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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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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의 마지막이자 12월의 시작을 알리는 구미시 새마을 대청소가 1일 새벽 구미시 각 읍면동에서 실시됐다.
광평동(동장 이대희)은 오전 7시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익수 김정곤 시의원, 박동진 새마을회장, 황길영 구미시새마을협의회장, 김선애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쌓여있는 낙엽과 생활쓰레기,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또 대청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지역주민들과 아침을 함께 하며 시정추진사항과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선산읍(읍장 박대현) 새마을대청소는 크게 3개조로 나누어 소공원 및 문화재 등 주요 시설물을 집중 정비했다.
또 읍시가지 구석구석을 다니며 벽보, 명함지 같은 불법광고물과 담배꽁초, 비닐봉지와 같은 생활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했다.
선산읍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미)회원들은 추운날씨에 새마을대청소를 하기 위해 모인 각 기관단체 및 주민들에게 따뜻한 생강차, 녹차 등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