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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희망나눔 start!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2일
구미시공무원직장협의회 사랑의 열매달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무원들이 2일 오전 4층 강당에서 열린 12월 직원정례조회에 앞서 가진 사랑의 열매달기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2희망나눔 캠페인 활동에 들어갔다.


조회에 참석한 400여 직원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한명, 두 명 차례로 성금을 모았다.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희망2012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이웃돕기 성금모금 생방송, 거리모금캠페인, 사랑의 자투리 991모금, 금융기관 모금함모금, 행복해지는 전화(ARS 060-700-0060) 걸기운동 등 시민이 동참하는 나눔캠페인으로 전개된다.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 생방송은 12월 16일(금) 오후 2시 부터 구미시청 광장에서 HCN새로넷방송사가, 12월 22일(목) 오후 2시 20분 부터는 TBC가 실시할 계획이다.


또 12월17일(토) 오후 2시 부터는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구미역과 문화로 일원에서 구미지역 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하는 거리모금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미시는 연간 총 8억5백만원(집중모금 6억7천6백만원포함)을 모금하여 공동모금회로부터 8억7천1백만원을 배분 받아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지원했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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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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