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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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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벌면새마을부녀회가 관내 다문화가족들의 친정 엄마역할에 나섰다.
지난 달 29일 열린 결연식은 다문화가족 20세대를 대상으로 각 새마을부녀회장간 1:1 멘토링을 위한 것이다.
또 머나먼 타국에서 시집와 고향에 대한 향수와 가족에 대한 그리움으로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새마을부녀회로 하여금 한국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고믄을 듣고 즐겁고 행복한 한국생활 적응을 돕기 위함이다.
사벌면은 그동안 다문화가족을 위한 직원과의 1:1결연을 통하여 멘토링 활동을 추진해 오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해왔다.
<자료 제공 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