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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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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팬클럽 경북지부(지부장 마영철)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경북지역 독거노인 3가구에 김장김치 총 50박스를 전달했다.
박근혜 팬클럽의 불우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행사로 전국에 총 390박스를 전달하는 김장김치 봉사활동에 경북지부는 구미시 선산읍 이문리에 10박스, 구미시 도량동에 30박스, 안동시 종합사회복지관에 10박스를 각각 전달했다.
구미지역은 임태수 전국 부대표, 마영철 경북지부장, 박세현 경북사무국장, 최인영 경북재정국장, 정규천 경북봉사팀원이, 안동지역은 홍순일 안동지역장, 열받냐(닉네임), 이현주 회원이 각각 전달을 책임졌다.
한편 박근혜 팬클럽은 경북지역 외에도 같은 기간 동안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150박스, 화성지역 독거노인, 청소년 가장에 80박스, 서울 청암노인요양원에 30박스, 경남지역 꿈의동산에 20박스, 강원지역에 20박스를 각각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