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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 역사문화 브랜드 삼족오 놓고 의견대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4일
BIS 단말기 적재적소에 비치 요구
ⓒ 경북문화신문

 


●정보통신 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11월 29일 정보통신 담당관실과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기획행정위원회 행성사무감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역사문화 브랜드 삼족오를 둘러싸고 의견이 대립됐다.


BIS를 적재적소에 설치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정하영 의원


 


- 정하영, 김수민 의원/ 승강장에 BIS 단말기 확대 설치 요구, 정보화 교육담당자 국정홍보는 지양돼야


정보통신 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정하영 의원은 전체 승강장 800개 중 BIS단말기 설치가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확대 설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보통신 담당관실은 내년도에 180개소에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민의원은 또 정보화 교육 담당자가 취지에 맞지 않게 국정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하고, 순수하게 정보화 교육만 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손홍섭 의원


 


- 손홍섭, 김수민 의원 / 역사브랜드 삼족오, 금오로 바꿀 의향은


홍보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손홍섭의원은 단체장이 바뀔때마다 상징물이 바뀌고 있다면서 역사 문화 브랜드인 삼족오는 구미와 관계가 없는 만큼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홍보담당관실은 지난 6월 이미 특허청에 출원을 했다고 밝히고,역사문화 브랜드의 가치는 전설과 설화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창조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의원은 그러나 삼족오에 대해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역사문화 브랜드를 선정할 때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수민의원은 또 삼족오를 금오로 바꿀 의향은 없느냐고 제안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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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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