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정보통신 담당관실, 홍보담당관실
11월 29일 정보통신 담당관실과 홍보담당관실에 대한 기획행정위원회 행성사무감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역사문화 브랜드 삼족오를 둘러싸고 의견이 대립됐다.
BIS를 적재적소에 설치해야 한다는 주문도 이어졌다.
 |
▶정하영 의원 |
- 정하영, 김수민 의원/ 승강장에 BIS 단말기 확대 설치 요구, 정보화 교육담당자 국정홍보는 지양돼야
정보통신 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정하영 의원은 전체 승강장 800개 중 BIS단말기 설치가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확대 설치를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정보통신 담당관실은 내년도에 180개소에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민의원은 또 정보화 교육 담당자가 취지에 맞지 않게 국정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지적하고, 순수하게 정보화 교육만 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
손홍섭 의원 |
- 손홍섭, 김수민 의원 / 역사브랜드 삼족오, 금오로 바꿀 의향은
홍보담당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손홍섭의원은 단체장이 바뀔때마다 상징물이 바뀌고 있다면서 역사 문화 브랜드인 삼족오는 구미와 관계가 없는 만큼 현실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홍보담당관실은 지난 6월 이미 특허청에 출원을 했다고 밝히고,역사문화 브랜드의 가치는 전설과 설화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창조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손의원은 그러나 삼족오에 대해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역사문화 브랜드를 선정할 때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수민의원은 또 삼족오를 금오로 바꿀 의향은 없느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