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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피해 대책 수립요구 , 예산 부족 애로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5일
상하수도 사업소 행정사무감사
ⓒ 경북문화신문

 


●상하수도사업소


 


2일 상하수도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동파피해 대책, 맨홀 공사에 따른 안전대책, 자가검침등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대구취수원 이전과 둔치개발과의 관련성 등에 대한 질의 답변이 이어졌다.


 


- 박주연 의원 / 동파피해 대책 수립요구 , 예산 부족 애로 있다


갑작스러운 관로 동파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한 박주연 의원의 주문에 대해 사업소 측은 매년 동파에 따른 긴급 피해복구 비용으로 15-20억원이 소요되지만 올해의 경우 7억 밖에 확보를 하지 못해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박의원은 또 동파로 관로가 누수되면서 단수가 될 경우 복구가 지연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사업소측은 70여개 업체에 대해 누수 복구사업을 하도록 하고 있으나 주말이나 야간시간대에는 연락이 닿지 않아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의원은 복구 업체를 더 많이 선정하게 되면 북구 지연에 따른 민원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아니냐고 제안했다.












  ▶윤종호 의원


 


- 윤종호 의원/ 자가검침 등 수도 관리 효율성 제고방안 제안


상하수도 사업소는 미납 요금에 대해 월별로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고, 우편을 통한 고지서 발급과 검침원에 의한 계량기 검침을 하고 있다.


이와관련 윤종호 의원은 미납요금에 대한 월별 과태료 부과를 일별로 조정하고, 자가검침과 고지서를 인터넷을 통해 출력해 사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모색하라고 제안했다.












  ▶김성현 의원


 


- 김성현 의원/ 대구 취수원 이전,둔치 개발과 무관한가


낙동강 둔치 380만평에 대한 개발이 주요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성현 의원이 낙동강 둔치 개발사업이 대구 취수원 이전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사업소 측은 대구취수원 이전과 둔치 개발과는 무관하다고 설명했으나, 명분을 제공할 우려가 있지 않느냐는 질의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점이 있다고 답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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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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