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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불교문화 예술제’ 성황

김호숙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5일
불교 전통문화 재현
ⓒ 경북문화신문

<2011 구미시민과 함께하는 불교문화 예술제>가 지난 3일 구미시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불교사암연합회(회장 법성스님/해운사주지)가 주최하고 구미시, 구미불교신도연합회 및 신행단체가 후원한 이번 예술제에서는 말뚝이놀이패의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중요무형문화재 50호 <영산재>가 펼쳐졌으며, 법능스님의 명상음악, 법우스님의 승무, 정율스님의 성악, 도립국악단의 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영산재는 영산회상을 줄인 말로 석가모니께서 영취산에서 설법하던 때의 모임이다.이 법회에 동참한 모든 청문중, 외호중은 환희심을 일으키고 시방의 재선천왕과 수많은 보살, 신중 등이 운집하여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환희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불교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현대음악과 전통불교음악의 만남을 시도함으로써 새로운 불교문화로 계승ㆍ발전하기 위해 펼쳐진 이날 음악제에는 관내 각 기관단체장 및 남유진 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불교 신도,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을 만큼 귀한 유산으로서 영산재보존회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김호숙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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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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