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문화일반

구미발전에 앞장, 구미출신 동문 한자리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구미고, 구미여고, 경구고 ‘송년의 밤’ 성황
ⓒ 경북문화신문

2011년 한해를 마무리 12월 첫째주말 구미시를 대표하는 각 고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일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박종석)는 구미역 컨벤션웨딩에서 <송년의 밤>행사를 가졌다.


구미 관내 시ㆍ도의원 및 각 기관단체장과 박종석 총동창회장, 신장식 초대회장, 조규생 교장, 구미고 출신 구자근 경북도 의원, 박세진, 김수민 구미시의원 등 동문 40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박종석 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다사다난 했던 2011년, 보람찬일도 많았고 아쉬운 점도 많았다”면서 “이번 송년회를 통해 2011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2012년에도 모교 발전과 구미시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여고 총동창회 '송년의 밤'


구미여고 총동창회(회장 이영숙)도 구미고와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총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구미여고는 구미고와 같은 해 개교해 초창기 마당을 사이에 두고 함께 공부했던 추억 때문인지 구미고와의 사이가 각별하다.


이영숙 회장은 동문들에게 “우리 구미여고는 선ㆍ후배들의 노력에 힘입어 ‘명문 여고’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늘 마음에 두었던 친구들을 새롭게 만나는 창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구고 총동창회 '송년의 밤'


같은 날인 3일 경구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문정현)도 <송년의 밤 및 총 동창회장 이ㆍ취임식>을 구미웨딩에서 가졌다.


출신 동문 20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지휘봉을 넘겨받은 문정현 회장은 “경구고는 해를 거듭할 수록 지역의 중추적인 교육기관이 되고 있으며 사회 각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더 발전된 동창회를 만들어 모교에 환원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장학기금 조성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종석 구미고 총동창회장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도, 관광상품 24종 최대 50% 할인...7일간..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