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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건축허가 및 착공 이어져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기상청 기상통신소 착공 임박
ⓒ 경북문화신문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13개 공공기관 중 기상청 기상통신소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1일, 김천시로부터 건축허가를 득했다.


정부소속기관인 기상청은 1964년 김포기상 송신소 설립을 시작으로 1994년 기상통신소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주요사업으로 국내의 기상실황 및 예보와 한국연안 및 원양을 항해중인 선박, 태평양지역을 비행하는 항공기, 연안 여객선, 어선 및 선박회사 등 기상정보를 필요로 하는 기관에서 조업, 항해, 운항 등 방재업무에 활용하도록 하는 무선통신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새롭게 신축될 기상청의 외부디자인 이미지를 구름을 형상화 했으며,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3,872㎡에 건물연면적 894.99㎡ 지하1층ㆍ지상2층의 규모로 건립 될 예정이다.


한편 김천시는 박보생 시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연내 착공을 위해 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발빠른 행보로 우정사업조달사무소 및 한국도로공사가 건축허가를 받아 착공을 시작, 12월 현재 골조공사 및 기초 공사중에 있다.


또 교통안전공단과 조달청 품질 관리단은 2012년 착공을 확정했고 대한법률구조공단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수산 검역검사본부도 사전협의를 완료하고 건축허가를 신청할 예정에 있다.


이 같이 공공기관들의 이전이 탄력을 받고 있어 김천지역 경제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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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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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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