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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18년만에 김천시에서 부활
ⓒ 경북문화신문

1993년 마지막 선발전 시행이후 18년 만에 부활한 테니스 국가대표선발전이 김천국제 실내 테니스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1차 선발전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열렸으며, 남ㆍ여 각각 8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풀리그를 소화하며 1-4위까지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2차 선발전에 출전하게 된다.


6일 현재 국가대표 선수 가운데 국내랭킹 1, 2위인 임용규(한솔오크밸리), 김영준(고양시청), 부상으로 출전치 못한 임규태(삼성증권)을 제외하고 남자는 김현준, 송민규, 정홍이 1차 선발전에서 탈락하고 설재민, 노상우가 1차 선발전을 통과했다.


여자는 국내랭킹 1, 2위인 김소정(한솔제지), 한성희(한솔제지)와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은 장수정(양명여고), 이소라(원주여고)를 제외하고 김나리, 이예라, 홍현휘, 최지희 전원 1차 선발전을 통과했다.




<자료제공:김천시청>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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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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