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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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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 투자가를 비롯한 경제관련 분야의 해외 주요 인사들의 구미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일본 전권위임대사, 주한 독일대사, 세계 노씨 경제인연합회 임원, 중국 연운항시 부시장 일행, 독일 부품소재기업인 등 세계 각국의 주요 인사들이 구미를 방문한데 이어 8일 러시아 브리야트 공화국 블라디미르 그렉호브 국회의원 겸 공기업 회장 일행이 구미를 방문했다.
대구, 경북지역의 IT, 자동차 산업을 견학하기 위한 브리야트 공화국 주요인사의 이번 방문은 특히 대한민국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인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견학하고 이에 따른 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그렉호브 의원은 “우리가 가진 풍부한 지하자원과 구미시의 발전된 IT산업 간의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며 구미와의 교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