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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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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대회에 참가한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 세계 62개국 미녀대학생 64명과 스텝진 등 90여명이 8일 상주시를 방문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메세나 뷰티가 주관한 세계 대회는 12월 15일 평창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다. 이들 미녀들은 지난 11월 28일 입국, 환경캠페인, 폐광지역 불우이웃돕기, 한국문화체험, 자선패션쇼,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상주시를 방문한 세계 미녀들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시작으로 도남서원과 상주보 등 주변의 관광명소를 둘러본 후 전국 제일의 상주 특산품인 곶감만들기 체험을 했다.
이날 성 시장은 상주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우수한 상주의 특산품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