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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구미시지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 개최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8일
신임 이창규 회장, 명예회복에 앞장 설 것
ⓒ 경북문화신문

(사)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구미시지회는 지난 7일 GM컨벤션웨딩에서 <제2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을 가졌다.


김재홍 부시장과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및 보훈단체장, 호국안보단체장과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경과보고, 보훈유공회원 5명에 대한 표창, 회장 이ㆍ취임식 및 베트남이주여성 자녀 보육지원금 전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총회를 마지막으로 2년의 임기를 마감한 권두찬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전우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임기를 잘 마칠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권두찬 회장


이어 이창규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베트남 전쟁에 참여한지도 47년이라는 세월이 흘렸지만 아직 이름만 유공자지 유공자로써의 혜택은 전혀 없는 실정”이라며 “전우 여러분들이야 말로 애국자요, 유공자이며 국가는 유공자에 대한 대우를 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창규 신임회장


또 “우리 당대에 해결해야 할 가장 큰 과제는 용병이라는 딱지를 떼고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건 진정한 애국자임을 역사의 한 페이지에 기록해야 할 것”이라며 “명예회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전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한 김재홍 부시장도 “지금의 성장과 발전은 조국과 겨레를 위해 값진 젊음을 바치며 흘리신 피와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들이 안보역군으로써 지역발전과 시민의 안보의식 확립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구미시지회는 전적지 순례, 불우전우 돕기 및 자원봉사활동 등 시민 안보의식 확립을 위한 활동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랑 운동을 펼쳐 왔다.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들이 지역내에서 내국인과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매년 이주여성들에게 1인당 30만원씩 총 1백50만원의 자녀 보육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우용락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중앙회장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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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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