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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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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영남에너지 서비스(본부장 김찬호)는 8일 광평동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쌀20kg 60포를 기증했다.
쌀은 영남에너지 서비스 직원들이 조금씩 힘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정성이 담겨 있다.
영남에너지 서비스에서는 2년 전에도 관내에 라면50상자를 지원했다.
김찬호 본부장은 “이 쌀 한 톨이 희망이 되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