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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개발,보급, 원래 기능으로 돌아가라 요구, 대표브랜드 음식 연구비 놓고 설전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2일
구미시회 산업건설위원회 농업기술센터 내년도 당초 예산 예비심사 이슈는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9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내년도 당초 예산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무조건적인 지원보다 농민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둬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뤘다.



박주연 의원은 선산출장소에 이어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농업인 신문 보급우송료와 관련 중복지원을 문제삼았다.



농업기술센터 기능에 대해서도 문제 삼았다. 기술 개발 및 전수등 고유기능에 충실한다면서 행사성 업무는 배제되어야 한다고 지적되기도 했다.


▶김정미 의원


▷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고 있는 만큼 관련 예산을 농가에 나눠주라면서 임대용 농기계구입 5억중 3억 삭감요망



▷지역대표 향토음식상품화연구 5천만원, 지역대표향토음식 상품화 5천만원, 향토음식자원화사업운영 1억원, 향토음식자원화사업연구 1억원, 향토음식 자원화자업 8천만원 전액 삭감요망.



과장은 구미에 대표음식이 없기 때문에 자체적을 예산을 확보하기가 힘들다면서 인근 시군은 대표 브랜드 음식연구에 치중하는데 구미시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없는 브랜드를 만든다고 생기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과장은 개발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서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고 전통성을 살린 전통음식이어야 하고, 구미하면 떠올릴 만큼의 음식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수태 의원


▷향토음식 연구와 관련 환경위생과와 중복된다면서 협의하라고 요구했다.


▶임춘구의원


읍면동 농업인상담소 영농현장지도 인부임 예산을 일년기준으로 편성해야 하는데 6개월 기준으로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과장은 1년 계약하려면 무기계약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성현의원


▷농정과의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농업육성사업과 유사하다면서 공동으로 지원하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농정과의 경우 주말농장 같은 사업이라면서 성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박주연 의원


▷농업인 신문 보급우송료지원과 관련 농정과에서 지적했다면서 이중명단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박의원은 특히 . 지난 해의 경우 중복인원 없다고 했는데 직접 확인해 본 결과 241명이 중복돼 있더라면서 2천3백만원 삭감요망. 과장은 농정과와 협의하겠다고 설명했다.


▶김재상 의원


민간자본 보조와 관련 새로운 사업을 자주 개발해서 예산을 별도로 세워야 하는 이유가 있느냐면서 줄일 것은 줄이라고 요구했다.



과장은 1,2년 정도 시범사업을 해서 파급이 되면 전파하고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FTA 대응을 위한 농업인단체해외연수 3천만원 삭감요망 ▷농촌환경조성및 농업경영인프라 구축 예산과 관련 2억4천만원이 증액됐다면서 방법을 바꾸자고 주문했다.


김의원은 한번 지원 받으면 자생력을 키워야 하고, 지원 받은 종자돈을 토대로 기술개발등을 통한 획기적인 방법을 도입, 재산을 증식하도록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해만 바뀌면 또 지원하는 등 다람쥐 챗바퀴식 지원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고품질 버섯 연중 생산성 향상시범 1개소 5천만원과 관련 1개소가 아닌 여러군데로 나눠주라고 요구했다.



두루두루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하라는 취지였다.


▶이수태 의원


구미팜 매출이 얼마이며, 몇농가가 참여하느냐고 따진 이의원은 월 매출액이 4백만원도 안될 만큼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과장은 5억정도이며 94농가가 참여하고 있고, 쌀이 주품목이라고 설명했다.



담당 계장은 또 337품목으로 다양하다면서 과수, 쌀, 원예 품모도 있다고 설명하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억대농업인 만들기프로젝트 5천만원, 우수경영체경영혁신활동지원 1천5백만원 삭감요망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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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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