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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2일
경상북도 우리나라 수출 1조 달러 중 500억 달러 달성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우리나라 무역1조 달러 달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48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16개 시도를 대표하여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우리나라가 지난 64년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이후 47년 만에 세계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개막한데 대해 경북도의 다양한 수출증진 시책과 수출실적을 정부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이다.


경상북도는 수출증대를 위해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지역 수출유관 기관단체와 함께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 기업으로 지정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하는 등 현장중심의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지역의 소규모 우수중소기업을 수출중견기업으로 육성하고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적극 유도했다.


그 결과 올 해에는 연말까지 수출은 520억 달러로 당초 수출목표 500억 달러를 초과 달성해 무역수지 흑자 290억 달러(전국2위)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도는 지난 97년 수출 102억 달러를 기록한 이후, 2003년 251억 달러를 수출하였고, 전국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구미시가 수출 2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이어 2004년 340억 달러, 2007년 452억 달러, 2010년 449억 달러에 이어 마침내 2011년 500억 달러 수출이라는 금자탑을 이루었다.



2011년 10월말 현재 수출주력 품목들은 전기전자제품(249억 달러, 전체의 57%), 철강금속제품(112억 달러, 전체의 26%), 기계류(25억 달러, 전체의 6%) 등으로 전체 수출품목의 89%를 차지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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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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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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