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회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3일
신임 한상중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












  ▶김봉교 회장(사진 우)한상중 신임회장


 


 












 


“












  ▶한상중 신임 회장


 












  ▶김봉교 회장












 












  












  ▶강신웅 수석부회장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사)박대통령 생가보존회 이사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2011년 회장단












  












  















  ▶구미회 회원 이기도 한 이규원 전 구미시의원의 연주















  ▶구미회 회원이자 좋은 소리 창작소 정택봉 대표의 식전 공연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구미회 창립 8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9일 구미시 호텔금오산에서 열렸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구미회 회원인 김성조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원, 구자근, 전인철 경북도의원, 김익수, 김상조, 박세진, 정하영 구미시의원과 외부인사로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재홍 구미시 부시장, 전병억 사)박대통령 보존회 이사장, 양승우 청우회 회장, 김성환 선각회 회장, 박수봉 전 경상북도 교육의원, 문동환 구미JC 회장, 김동조 구미JC 신임회장 등 구미 각계각층 인사가 대거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호나라에서 온 말은 북쪽 고향에서 바람만 불어도 고향을 그리워 울고, 월나라 새는 남쪽고향을 보기위해 남쪽 가지만 골라 안는다.”는 중국 옛 시를 인용.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한 한상중 회장은 취임소감을 통해 “지역의 선.후배로 어우러진 구미회의 돈독함을 바탕으로 구미회가 발전하고, 이러한 발전이 사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진다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신임회장은 또 “지역이 어려울 때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며 진취적인 봉사정신으로 행동하고 실천한다면 이것이 곧 구미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각별한 구미사랑을 거듭 강조했다.


이에 앞서 열린 10월 정기총회에서 당시 한상중 수석부회장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한편 구미회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에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2012년 회장단>


▶회장 한상중 ▶수석부회장 강신웅 ▶부회장 이정호, 박상현, 김창기, 전호길 ▶감사 김학무, 최팔석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