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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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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011년산 공공비축 산물벼 매입을 마감했다.
시는 지난 10월20일부터 매입을 시작해 산물벼는 11월 4일까지 톤 백은 14일, 포대벼는 12월 15일까지 총 10만3,779포대(40Kg)를 매입했다.
마지막 수매가 이뤄진 지난 15일, 아침 일찍 현장을 방문한 박보생 시장은 “한ㆍ미 FTA로 어려운 농업인들의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고 변화에는 항상 어려움이 있게 마련이니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며 “중앙과 도 단위 FTA 세부대책수립이 이루어지면 시에서도 FTA 종합대책을 수립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1년산 공공비축 건조벼 매입시 지급되는 우선지급금은 특등품 기준 48,550원, 1등품 47,000원으로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벼로 환산한 금액을 확정가격으로 내년 1월에 최종 정산된다.
<자료제공:김천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