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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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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은 16일 선산청소년수련관에서 수학능력시험 이후 진학 및 사회진출을 앞둔 관내 고3 청소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60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특강 프로그램에 참가한 남 시장은 “사회진출에 앞서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 새로운 계획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 활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3 수험생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준비된 사회인 되기! 업그레이드 ME"란 주제로 수능 이후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자기개발, 진로모색 및 스트레스 해소 기회제공으로 건전한 여가활용과 청소년 탈선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선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umissyouth.org) 또는 전화 (☎ 482-0924)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