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경북도의원, 임춘구 시의원, 무을면 각 기관단체장, 리장, 무을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행사를 통해 2011년 한 해 동안 지역민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를 아끼지 않은 참석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2012년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무을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내자는 결의를 다졌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