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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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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주민센터에 14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 날 봉곡동 소재 계명유치원(원장 김미숙)에서 쌀 20kg 25포를, 봉곡동 소재 시골밥상(대표 박미숙)에서 라면 20Box를 기증했다.
계명유치원은 4년째 매년 5포씩 기부량을 늘리면서 나눔의 문화 확산에 동참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쌀은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알뜰장터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직접 마련한 것이다.
시골밥상의 박미숙 대표는 예전부터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왔지만 실천을 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