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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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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사회(회장 이석균)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신기옥)는 13일 구미시 원평동 공영주차장과 포항시 공설운동장에서 ‘사랑의 밥차’(이동 무료급식)를 각각 운영했다.
경북의사회 회원 및 적십자봉사원 50여명이 참석한 사랑의 밥차를 통해 지역 노인과 노숙자 등 800여 명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겨울 추위에 대비해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했다.
두 단체는 지난 6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