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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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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15일 구미교육지원청에서 제1회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가 공동주관하고 (주)한화구미사업장이 후원한 희망장학금은 구미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중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30명의 학생들이 선정됐다.
조명래 구미교육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배용태 (주)한화구미사업장장은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는 2008년 구미에 개소하여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NGO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