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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소기업 경영대상 구미 영도벨벳 수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경영의욕 고취를 위한 2011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경영대상에 구미 주)영도벨벳 ( 대표자 유 병선)과 우수상에 구미 우성하이테크 (대표자 조현철) 등 9개업체를 선정했다.


‘93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경상북도 중소기업 대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투자와 기술혁신으로 매출신장을 이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에 대해 도가 시상하는 도내 업계 최고의 영예로운 상이다.


2011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수상업체는 ▷ 종합대상 스톨베르그&삼일(주) 대표자 공병설(포항)▷ 경영대상 (주)영도벨벳 대표자 유병선(구미)▷ 기술대상 (주)나노 대표자 신동우(상주)▷ 고용대상 동산공업(주) 대표자 이수곤 (칠곡)▷ 여성대상 극동씰테크(주) 대표자 이영순 (경산)▷우수상(4개기업) 대한메탈코프(주) 대표자 최종원(경산), 우성하이테크 대표자 조현철(구미), 주식회사 씨엠티 대표자 남재윤(경산), 주)이비아이 대표자 김미숙(경산) 등이다.


이에 앞서 도는 10월 13일부터 10월 28일 까지 공모 절차를 거쳤고, 부적격업체 심사를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 공정거래위원회, 환경 및 지방세 관련부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에 의뢰해 적격성을 검증했다.


또 기업 재무 건실도, 기업규모, 기술개발, 수출기여도, 경영혁신 및 성과, 지역사회기여도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 걸쳐 평가 했을 뿐만 아니라 종합평가를 통한 종합대상과 경영부문, 기술부문, 벤처부문, 여성부문 별로 구분해 평가했다.


수상업체 선정은 시장․군수, 상공회의소, 중소기업 유관 기관 등으로부터 23개 기업을 추천받아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업체 1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1월 24일부터 11월 28일 까지 현지실사를 거쳐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로 최종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한편, 수상업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지원, 기술개발, 해외시장 개척사업에 우선 참여하게 되며 국세청 협조를 통해 세무조사 유예 업체로 지정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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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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