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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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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전자정보 기술원(원장 안병화)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2010년 지역특화센터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재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 종합성과 등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은 기술원은 특히 공동연구개발(38건, 20억원) 부분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기술원의 축적된 R&BD 경험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기업들과의 공동R&D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 기관성장성 부문에서는 타 기관에 비해 중장기사업의 비율이 높고, 대형국책사업 수주(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 등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재 기술원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768억원),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299억원),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272억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신규사업인 초광역 연계 스마트 센서산업육성사업 등 후속 대형국책사업을 지속적 으로 수주하면서 지역산업발전을 견인하는 산업기술 종합지원 거점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병화 원장은 “ 2012년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도약의 시기로 삼아 지역기업 기술을 선도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영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