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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전자정보기술원 2010년 경영실적평가, 전국 최우수(A등급) 기관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전자정보 기술원(원장 안병화)이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2010년 지역특화센터 경영실적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돼 사업비 1억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재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 종합성과 등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은 기술원은 특히 공동연구개발(38건, 20억원) 부분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기술원의 축적된 R&BD 경험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기업들과의 공동R&D의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또 기관성장성 부문에서는 타 기관에 비해 중장기사업의 비율이 높고, 대형국책사업 수주(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 등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현재 기술원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768억원),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299억원),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272억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신규사업인 초광역 연계 스마트 센서산업육성사업 등 후속 대형국책사업을 지속적 으로 수주하면서 지역산업발전을 견인하는 산업기술 종합지원 거점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병화 원장은 “ 2012년을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도약의 시기로 삼아 지역기업 기술을 선도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경영포부를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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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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