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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 인물대상 행정대상 수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6일 시사주간지 뉴스매거진(대회장 조순)이 선정하는 제9회 “2011년도 인물대상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정치․경제․행정․사회․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발전에 공헌하고 한국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인물 대상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윤진식․문희상 국회의원, 서상목 경기복지 이사장, 이은관 중요무형문화재 배뱅이굿 보유자 등 22명이 수상했다.


올해 9회를 맞는 ‘인물대상’은 행정대상을 비롯해 의정대상, 안보대상, 체육행정대상, 복지대상, 경영대상, 대중문화대상, 종교대상 등 21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역대 인물대상 수상자는 ‘세계평화대상’ 반기문 UN사무총장, ‘의정대상’ 원희룡․최인기 국회의원, ‘보건대상‘ 김성이 전 장관, ‘대중예술대상’ 탤런트 이순재 등이었다.


인물대상 행정대상을 수상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지난해 전국 최고 득표율 당선과 기초․광역자치단체장 5선 경륜으로 지방자치 현장에서 지역발전과 도민 복리증진, 국가균형발전과 일류경북 건설을 위해 헌신 노력하고 있다.


또 6조원의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 사회적기업 육성, 6만5천개 새로운 일자리 창출, 친서민 복지정책의 확대 등으로 민선도정의 행정 추진력과 글로벌 리더십을 높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16개 시‧도중 가장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도정추진으로 민선5기 매니페스토 평가 SA등급, 정부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전국 1위, 무역의 날 수출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등 행정역량을 발휘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아울러,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진솔하게 반영하는 현장중심 행정 추진과 유관기관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으로 “대화와 소통”으로 해답을 구하는 김지사의 평소 행정 철학이 경북도정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 7월 도레이 사(일본)의 1조 3천억원의 대규모 투자유치 때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우선 지원해 한국 최초로 탄소섬유 공장을 유치하는 등 경북 수출 500억불 시대를 열어가는 비즈니스 마인드로 투자유치의 귀재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07년부터 추진하는 “새마을 운동 세계화”를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곳곳에 전파해 식수개발, 학교건립, 농업기술 전수 등 소통‧공감형 지원사업으로 세계적인 공감대 형성과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G-20재무장관회의, FAO아태총회, UNWTO총회에서 경북을 글로벌 이슈현장으로 부각시켰고, 경주세계문화EXPO의 성공적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2006년 캄보디아EXPO 개최에 이어 2013년에는 이스탄불EXPO 추진 등 국격향상에 기여했다.


일자리 찾기와 江․山․海 프로젝트 등을 통한 경북 미래를 열어가고 있으며 독도수호를 위한 영유권 주권과 해외 우리문화재 찾기를 통한 문화주권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번 인물대상 선정을 위해 학계, 언론계, 경제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건개 前대전고검장)는 “김지사가 도민과의 약속 실천, 대화와 현장소통, 전국 1위의 행정역량,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 지역을 뛰어넘어 세계로 향하는 지방정부 구현, 주권의식 확립,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과 추진력 등 탁월하고 통솔력이 강한 지도자상을 보여줘 인물대상에 선정됐다”선정이유를 설명했다.


김지사는 " 앞으로도 도정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도민에게 꿈과 희망이 주는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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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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