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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대응 한우농가 교육 실시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9일
김천 농ㆍ기 센터, 한우산업의 전망과 대책 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진태)는 19일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관내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한-미 FTA 체결에 따른 한우산업의 전망과 대책>이란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구제역 발생 이후 지속적인 소 값 하락과 사료가격의 인상으로 한우농가에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한-미 FTA 체결로 인한 최대 피해분야로 축산 한우분야가 거론되어 왔다.


이에따라 축산분야의 현 위치를 확인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된 교육에서 백봉현(전임 한우시험장장)강사는 “2010년대비 2011년 가임 암소수의 약 10%증가, 한우고기 소비 감소 및 쇠고기 수입량 증가 등으로 2012년에는 사육두수 300만두 유지 및 한우 산지가격의 약세가 예상 된다”면서 “FTA 개방시 관세인하, 철폐로 수입육과의 가격 격차가 더욱 심화되어 한우 경쟁력은 현재보다 더 낮아 질 것으로 보나 차별화된 한우고급육은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FTA 개방 대응방안으로 한우고기의 안전성 제고 및 차별화, 한우 고급육 생산율 향상, 생산비 절감기술을 제시한 백 강사는 “2011년도 전국 도체등급 현황 분석결과 김천이 전국대비 거세율은 높으나 고급육 출현율은 전국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고급육 생산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우고기의 안전성 제고와 관련 구제역 등 악성질병 근절과 전국 모니터링 검사에서 자연 구제역 면역(NSP) 항체가 상당수 검출된 만큼 국내에 아직 구제역 바이러스가 잔존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주의 해 줄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김천시청>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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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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