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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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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분야 농업생산기반시설 집중정비를 통한 농업인 만족도 향상 및 농촌지역 일자리창출사업이 추진딘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19일 올해 12월까지 3천5백만원, 2012년도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인원 1,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구미지사는 지난해 구미지사 관할 구미시, 김천시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일제정비사업에 1억3천만원 예산을 투입, 연인원 1,30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특히 농업인 만족도 향상 및 일자리 창출사업은 구미지사 관내 용·배수로 준설, 저수지, 양·배수장 등 취약분야 농업기반시설물 집중정비로 농업기반시설물 보호는 물론 선량한 시설물 관리로 재해 사전예방에 중점을 두었으며, 녹색성장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최병표 지사장은 “농한기 유휴인력 및 저소득층 위주로 선발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를 통해 친서민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