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아동의 행복이 우선이며 아동이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시설에 종사하는 종사자 분들의 행복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해 동안 종사자분들의 행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행복감 뒤에는 아동의 행복이 반드시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16일 구미 파크호텔에서 2012년 구미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박현도 회장의 취임사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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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도 회장 |
구미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역량강화 교육을 겸해 열린 취임식에서 박 회장은 거듭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강조했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이 곧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행복. 나아가 사회의 행복과 직결된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회장에 취임한 박 회장은 이러한 열악한 종사자들의 현실을 잘 알고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지금은 장애인 관련 업무로 자리를 옮겼지만 이례적으로 두 해동안 지역아동센터 업무를 맡아 종사자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때로는 종사자들의 언니, 누나로 관심을 쏟아준 허정희 구미시청 주무관에게 종사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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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희 주무관(사진 우) |
“열악한 근무 상황이지만 종사자들의 열정을 이해하고 도움을 주려 노력한 담당 직원에게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라는 박 회장은 “임기 동안 종사자들의 행복. 아이들의 행복 등 모두가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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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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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허정희 주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