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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과 추진력 '하는 일 마다 대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0일
김낙관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 회장

"리호! 환잉 닌 라이 한 궈.”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 김낙관 회장이 16일 구미라이온스 송년회 밤 행사에 참석한 자매클럽 대만 중산사자회 일행을 맞아 한참을 머뭇거리다 시작한 인사이다.












  ▶김낙관 회장


비록 짧은 대만어 인사 한마디였지만 김 회장의 이러한 배려와 클럽에 대한 열정을 지켜 봐온 중산사자회 왕진녹 회장은 “그동안 김 회장의 배려와 열정 덕분에 먼 거리는 양 클럽의 우정에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면서 “그동안 보아온 김 회장의 열정은 마치 태양과 같았다.”고 극찬했다.












  


구미 금오라이온스 클럽과 대만 중산사자회는 27년 동안 자매클럽으로 형제의 애를 다져오고 있다.


이에 앞서 구미 구미금오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0월 열린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6-E지구 제8지역 체육대회에서 400m 계주 우승 등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클럽 창립 이후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봉사활동 또한 소홀함이 없다.












  ▶이 날 회갑을 맞은 박수봉, 도규현 라이온(사진 우에서)


매년 연탄 배달 및 쌀 전달, 장학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도와온 금오라이온스 클럽은 내년에는 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사랑의 봉사활동, 다문화 가정 초청 민속잔치를 마련해 사회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80% 이상 출석하지 않을 시 수료증을 주지 않는 등 회원 관리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시민 명륜교실 또한 김 회장이 이끄는 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대만 중산사자회 왕진녹회장(사진 좌)와 김낙관 회장


명륜교실은 올해 108명의 16기 졸업생을 포함 총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가입되는 명륜산악회 및 명륜봉사단은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가 높다.


이처럼 맡는 일 마다 소위 대박을 치는 김낙관 회장.


김 회장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만의 열정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대만 중산사자회 방문단을 환영하는 금오라이온스 회원 부인들












  ▶대만 중산사자회












  ▶구미금오라이온스 클럽 전.현직 회장












  ▶대만 중산사자회 전.현직 회장












  












  












  ▶구미 YES라이온스 클럽 회원












  












  ▶신입회원 선서












 












  












  ▶중산사자회 회원 가족들












  ▶신입 회원들과 함께












  ▶대만 중산사자회 왕진녹 회장












  ▶이용원 구미금오라이온스 2대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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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라이온스회원
열정이 대단한회장님 클럽을발전을위해 정말정말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2/22 11: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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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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