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호! 환잉 닌 라이 한 궈.”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 김낙관 회장이 16일 구미라이온스 송년회 밤 행사에 참석한 자매클럽 대만 중산사자회 일행을 맞아 한참을 머뭇거리다 시작한 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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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관 회장 |
비록 짧은 대만어 인사 한마디였지만 김 회장의 이러한 배려와 클럽에 대한 열정을 지켜 봐온 중산사자회 왕진녹 회장은 “그동안 김 회장의 배려와 열정 덕분에 먼 거리는 양 클럽의 우정에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면서 “그동안 보아온 김 회장의 열정은 마치 태양과 같았다.”고 극찬했다.
구미 금오라이온스 클럽과 대만 중산사자회는 27년 동안 자매클럽으로 형제의 애를 다져오고 있다.
이에 앞서 구미 구미금오라이온스 클럽은 지난 10월 열린 국제 라이온스 협회 356-E지구 제8지역 체육대회에서 400m 계주 우승 등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클럽 창립 이후 처음으로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봉사활동 또한 소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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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회갑을 맞은 박수봉, 도규현 라이온(사진 우에서) |
매년 연탄 배달 및 쌀 전달, 장학금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도와온 금오라이온스 클럽은 내년에는 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사랑의 봉사활동, 다문화 가정 초청 민속잔치를 마련해 사회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80% 이상 출석하지 않을 시 수료증을 주지 않는 등 회원 관리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시민 명륜교실 또한 김 회장이 이끄는 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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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산사자회 왕진녹회장(사진 좌)와 김낙관 회장 |
명륜교실은 올해 108명의 16기 졸업생을 포함 총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가입되는 명륜산악회 및 명륜봉사단은 활발한 활동으로 인기가 높다.
이처럼 맡는 일 마다 소위 대박을 치는 김낙관 회장.
김 회장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만의 열정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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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산사자회 방문단을 환영하는 금오라이온스 회원 부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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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산사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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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금오라이온스 클럽 전.현직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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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산사자회 전.현직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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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YES라이온스 클럽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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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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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사자회 회원 가족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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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회원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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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산사자회 왕진녹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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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구미금오라이온스 2대 회장 |
열정이 대단한회장님 클럽을발전을위해 정말정말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12/22 11:1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