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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할머니 건강하세요~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0일
계명유치원생, 성심요양원 방문 위문공연 펼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봉곡동 소재 계명유치원(원장 김미숙) 원생들이 지난 14일 자매결연 기관인 성심요양원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어르신과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원생들은 직접 알뜰시장을 열어 모은 수익금의 일부와 선물을 전달하고 위문 공연을 열어 어르신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성심요양원 아녜스 수녀/원장(왼쪽)과 김미숙 계명유치원 원장(오른쪽)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과 올바르게 자라주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라는 김미숙 원장은 “실천하는 이웃돕기 마음은 더욱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오늘 하루 원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남은 수익금과 유치원에서 모금한 성금은 쌀을 구입해 봉곡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위를 따뜻하게했다.


한편 계명유치원은 2000년 3월 4학급을 시작으로 현재 빨강반, 초록반, 노랑반등 총 9개반, 240명의 원아들이 <행복한 어린이, 예의바른 어린이, 독창적인 어린이, 서로 돕는 어린이>라는 원훈 아래 체계적인 몬테소리 교육을 바탕으로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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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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