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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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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이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이 15일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총선 무소속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기자회견에서 김찬영 예비후보는 구미는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이자 대한민국 전자공업의 심장으로 명성을 떨쳐왔으나 30년이 지난 지금,산업단지에는 빈공장이 넘쳐나고 있고, 전국 최고의 젊은 도시에는 활력이 사라진지 오래됐다고 진단했다.
그 이유로 주민들이 믿고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된 리더쉽,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미래를위해 나갈수 있는 열정적인 리더쉽이 없기 때문이라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변화와 개혁을 이끄는 새로운 리더쉽이 수혈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김 후보는 구미의 30년 뒤를 준비하는 정치, 주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빠르게 보다는 바르게를 지향하는 정치, 대한 민국을 선도하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김후보는 또 위대한 구미,찬란한 구미,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구미를 만들려는 자신을 도와주고 이끌어 달라고 말했다.
<프로필 >
▶아주대 졸업 ▶구미고 19기 학생대표▶아주대 총학생회장 ▶영남일보배 길거리농구 기획▶민주평통 자문위원▶현 구미시 농구연합회 부회장▶현 대한장애인 육상연맹 이사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 청년단장
아무나 하나. 불란서 미태랑을 봐라~ㅋㅋㅋㅋ
12/29 20:23 삭제
총학생회장 출신이라고 다 좌판가? 한나라당 소속 도지사 보좌관이 좌판가? 긴장은 하고 있나보네~ 찬영아 힘내라!!!
현 국회의원 + 그의 아류들과 제대로 한번해봐라 열심히 응원하마^^
12/29 18:46 삭제
저눔도 시의회 모 의원하고 성향이 같은 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총학생회장 출신이라고요
12/29 18:29 삭제
이제 구미도 바꿔야 산다
12/27 17:09 삭제
박정희가 만든 구미, 박근혜 비대위의 한나라당 상황에서 박정희를 살인마독재자로 규정하고 투쟁하던 김문수의 보좌관이 무소속으로 출사표?
12/26 19:4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