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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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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열 한국지역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이 20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뢰를 상실한 정당정치가 국민으로부터 많은 불신을 받고 있다고 진단한 이욱열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정치적소통의 부재가 사회적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고, 젊은 세대의 취업난과 더불어 국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미공단과 관련 기업들이 구미를 떠나고 있는가하면 일자리가 줄어드는데다 빈상가가 속출하는등 한국 산업 발전의 기관차 역할을 해온 구미시가 이 지경이 됐다고 지적한 이후보는 그 원인이 바로 올곧은 정책의 부재와 소통의 부재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의 정치,민생 경청의정치,민의 섬김의 정치 즉 삼민의 정치 실현, 신산업과 복지문화가 어우러진 고품격 명품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프로필>
▶숭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바른 사회 밝은 정치 시민연합 사무총장▶국회 입법 보좌관 ▶건설교통부 파견근무▶이회창 대통령 후보 상황실장,특보단장▶제18대 총선 비례 대표 후보 ▶대구대 국제 관계학과 겸임교수 ▶현 강남대 행정학과 대우교수▶현 한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