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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열 한국 지역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구미을 총선 출마 선언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이욱열 한국지역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이 20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뢰를 상실한 정당정치가 국민으로부터 많은 불신을 받고 있다고 진단한 이욱열 한나라당 예비후보는 정치적소통의 부재가 사회적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고, 젊은 세대의 취업난과 더불어 국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미공단과 관련 기업들이 구미를 떠나고 있는가하면 일자리가 줄어드는데다 빈상가가 속출하는등 한국 산업 발전의 기관차 역할을 해온 구미시가 이 지경이 됐다고 지적한 이후보는 그 원인이 바로 올곧은 정책의 부재와 소통의 부재에 있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의 정치,민생 경청의정치,민의 섬김의 정치 즉 삼민의 정치 실현, 신산업과 복지문화가 어우러진 고품격 명품도시 구미건설을 위해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프로필>


▶숭실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바른 사회 밝은 정치 시민연합 사무총장▶국회 입법 보좌관 ▶건설교통부 파견근무▶이회창 대통령 후보 상황실장,특보단장▶제18대 총선 비례 대표 후보 ▶대구대 국제 관계학과 겸임교수 ▶현 강남대 행정학과 대우교수▶현 한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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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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