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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 경북 으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1일
2011 경상북도 새마을 운동 추진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1년 새마을운동 추진 종합평가결과 구미시가 최우수상(기관표창)을 수상했다.


22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는 녹색생활 실천 및 그린마을 육성 외 8개 분야 31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구미시가 추진한 다양한 분야의 새마을운동이 21세기 생동감 넘치는 새마을 운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게 되어 5년 연속(2007-최우수, 2008-우수, 2009-최우수, 2010-우수, 2011-최우수)수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 그 위상을 굳건하게 다졌다.


구미시가 추진해온 각종 성과를 살펴보면 전국에서 유일하게 실시하는 새마을대청소(매월 1일 새벽),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천원의 나눔인 알뜰벼룩장터 운영, 재활용품 경진대회, 학생용품아나바다운동 등 탄소도시 선언에 걸 맞는 녹색새마을운동을 활발히 추진했다.












 


또 그린&스마트 캠페인을 매월 전개하여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였으며, 밝고 따뜻한 살맛나는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경로잔치, 일만포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새마을 빨래방을 운영했다.


특히 더불어 잘 사는 지구촌 만들기사업으로 네팔 등 3개국가에 남유진 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새마을운동교육을 실시하는 등 단순한 원조가 아닌 새마을운동 정신을 보급하기 위한 국제화사업을 추진했다


한편 포항시, 김천시가 시단위 우수상을, 군 단위에서는 청도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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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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