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이 지난 2년동안 <스승이 많은 아이들, 어르신 문자메시지 교실>운영에 따른 사례발표회를 21일 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열었다.
교육복지우선 지원사업인 어르신 문자 교실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윤영길)와 공동 주관했으며, 발표회는 어르신문자메시지교실의 취지 및 추진경과, 구미정보고등학교의 사례발표 및 어르신문자메시지교실의 매뉴얼 활용방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조명래 교육장은 “현대사회의 주요한 의사소통 도구인 휴대폰을 매개로 교류하고 소통함으로써 세대간 이해와 공감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자료제공:구미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