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고아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병환)는 21일 고아읍사무소를 찾아 쌀10kg 50포와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고아농공단지협의회(입주업체 45개) 100만원,(주)그린텍 20만원, (주)유니온산업 20만원, 청우식품 30만원, (주)킴스일렉 30만원 등으로 마련했다.
또 고아농공단지협의회와 (주)월드비젼이 기탁한 쌀 50포는 홀몸노인,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조손가정, 저소득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아읍 오로리에 위치하고 있는 고아농공단지는 식품, 목재, 석유화학, 기계, 전자 등 45개 업체가 입주하고 있다.
특히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품을 전달함은 물론 어려운 청소년을 입주업체에 취업시켜 자활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자료제공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