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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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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가 22일, 연말을 맞아 구미 관내 사회복지기관을 방문해 <사랑의 내복>을 전달했다.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온 구미지사는 전 직원의 모금액 마련된 내복을 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 110벌,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90벌을 전달하고 결식아동에게도 4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해 주위를 따뜻하게 했다.
이에대해 최병표 지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인 및 독거어르신, 다문화가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나눔 경영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