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에 뜨거운 나눔 열풍이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온 손을 녹이고 있다.
구평동 영무 예다음 아파트는 21일 오후6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파트 동 대표(회장 김민식), LG디스플레이 기숙사(사감 김환일), 인동동 63통(통장 김경애)과 함께 바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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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 참길 봉사단 |
바자회는 아워홈이 어묵, 만두, 떡볶이, 만두, 김치전 등을 지원했으며 LG디스플레이 기숙사 직원들은 자원봉사 참여로 힘을 보태 수익금 1,438,600원 전액을 희망2012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앞서 인동노인후원회장이며 대흥에스엠 대표 윤병옥 씨는 8일 곡10㎏ 20포(50만원 상당)을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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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새마을 금고 |
검찰청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창태 씨는 9일 소년가장세대에 성금20만원과 양곡 10㎏ 2포, 라면2박스, 김치 10㎏, 생필품 2 셋트를, 삼성코닝정밀소재 참길봉사팀(팀장 박기성)도 9일 양곡20㎏ 2포, 라면2박스, 생필품 2셋트를 조손가정 2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 밖에 인동 필맥스 생산기획팀은 19일 양곡20㎏ 20포와 라면8박스(132만원 상당)를 인동새마을지도자회(회장 송준희)는 22일 양곡20㎏ 10포(50만원 상당)를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는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양곡400㎏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동사무소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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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맥스 생산지원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