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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나눔열풍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3일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성품 잇달아

구미시 인동동(동장 권순서)에 뜨거운 나눔 열풍이 어려운 이웃들의 차가온 손을 녹이고 있다.


구평동 영무 예다음 아파트는 21일 오후6시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파트 동 대표(회장 김민식), LG디스플레이 기숙사(사감 김환일), 인동동 63통(통장 김경애)과 함께 바자회를 가졌다.












  ▶삼성코닝 참길 봉사단


바자회는 아워홈이 어묵, 만두, 떡볶이, 만두, 김치전 등을 지원했으며 LG디스플레이 기숙사 직원들은 자원봉사 참여로 힘을 보태 수익금 1,438,600원 전액을 희망2012 이웃돕기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앞서 인동노인후원회장이며 대흥에스엠 대표 윤병옥 씨는 8일 곡10㎏ 20포(50만원 상당)을 홀로 생활하는 독거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인동 새마을 금고


검찰청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창태 씨는 9일 소년가장세대에 성금20만원과 양곡 10㎏ 2포, 라면2박스, 김치 10㎏, 생필품 2 셋트를, 삼성코닝정밀소재 참길봉사팀(팀장 박기성)도 9일 양곡20㎏ 2포, 라면2박스, 생필품 2셋트를 조손가정 2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 밖에 인동 필맥스 생산기획팀은 19일 양곡20㎏ 20포와 라면8박스(132만원 상당)를 인동새마을지도자회(회장 송준희)는 22일 양곡20㎏ 10포(50만원 상당)를 인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수조)는 좀도리운동으로 모금한 양곡400㎏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동사무소에 기탁했다.












  ▶필맥스 생산지원팀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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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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