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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소중해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6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아동권리교육, 성학대예방교육 및 유괴예방교육
ⓒ 경북문화신문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가 2011년 구미시 평생교육원의 지원을 받아 무료 실시한 지역 내 아동에게 아동권리교육, 성학대예방교육 및 유괴예방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154개원의 11,983명의 아동과 초등학교 33개교 8,891명의 아동이 권리를 인식하고 나와 다른 사람의 몸의 소중함에 대하여 배웠으며 성학대위험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성폭력범죄율이 증가하고 그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지역의 교육욕구 해결 및 지역사회보호개념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된 교육은 효과성이 높아 매년 교육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전혜영 지부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전반적인 권리인식수준이 많이 향상되었지만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과 본 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강조했다.


굿네이버스(사회복지법인 제 813호)는 국내와 북한, 제3세계 빈민들을 위한 구호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국제NGO기구로, 2008년 구미에 경북서부지부를 개소하여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전문사회복지기관이다.


(교육문의 : 054-462-7273)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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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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