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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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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전혜영)가 2011년 구미시 평생교육원의 지원을 받아 무료 실시한 지역 내 아동에게 아동권리교육, 성학대예방교육 및 유괴예방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154개원의 11,983명의 아동과 초등학교 33개교 8,891명의 아동이 권리를 인식하고 나와 다른 사람의 몸의 소중함에 대하여 배웠으며 성학대위험상황에서의 대처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성폭력범죄율이 증가하고 그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지역의 교육욕구 해결 및 지역사회보호개념을 실현하기 위해 시작된 교육은 효과성이 높아 매년 교육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전혜영 지부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전반적인 권리인식수준이 많이 향상되었지만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교육기관과 본 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강조했다.
굿네이버스(사회복지법인 제 813호)는 국내와 북한, 제3세계 빈민들을 위한 구호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국제NGO기구로, 2008년 구미에 경북서부지부를 개소하여 저소득가정아동지원사업 및 아동권리보호를 위한 교육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전문사회복지기관이다.
(교육문의 : 054-462-7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