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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학교회계직원 처우개선 대폭 확대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도내 학교회계직원의 열악한 대우와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오는 2012학년도 처우개선 계획을 마련, 공ㆍ사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시달했다.


개선안의 기본 방향은 학교회계직원 고용안정을 위해 정년을 57세에서 공무원과 동일하게 60세로 적용하고, 지역별 인력풀제를 통한 신분보장과, 교무행정사는 근무일수를 275일에서 320일로 확대 및 조리원은 근무일수를 250일에서 255일로 확대 조정했다.


학교회계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서는 2012년 공무원 보수가 3.5%인상 됨에 따라 학교회계직원도 기본급 3.5% 인상, 신설수당으로는 2012년 3월부터 시행하는 보육수당을 월 3만원, 기술정보수당은 월 2만원, 장기근무가산금은 월 3만원부터 월 8만원 까지로, 2012년 9월부터 시행하는 교통보조비는 월 6만원, 가족수당은 월 8만원, 자녀학비보조수당은 연 1백6십만원, 장기근무가산금 확대로 월 5만원에서 월 13만원까지 처우개선이 이뤄진다.


한편 도 교육청은 학교회계직원의 복지증진 및 권익신장을 위해 맞춤형복지비 1인당 5만원을 인상해 1인당 연 35만원에서 연 40만원으로 지원, 육아휴직은 1년에서 공무원과 동일하게 3년으로, 배우자출산휴가는 3일에서 공무원과 동일하게 5일, 퇴직연금 제도 안내 등 처우개선을 대폭 추가발표 했다.


또 학교회계직원중 교무보조, 과학보조, 전산보조 3개 직종을 <교무행정사>란 호칭으로 직종 업무를 통합해 내년 3월부터 공ㆍ사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전면 시행하고 각급학교 교무실에 교무지원팀을 구성, 교무행정사가 고유 업무 체제는 유지하고 주요 기획, 계획, 인사 등 주요공문을 제외한 단순공문(각종 통계, 집계, 수합, 홍보 등)에 한해 업무를 분장해 교원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원행정 지원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자료제공:경북교육청>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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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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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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