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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 신년사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독서토론 교육활성화, 주5일대비 즐거운 학교 만들기 최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은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아 300만 도민, 교육가족, 학생들에게 신년인사를 발표했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친애하는 교육 가족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학생 여러분!


새로운 생각과 열정으로「명품! 경북교육」 실현을 통해 우리 나라 교육의 변화를 선도해 갈 임진년(壬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이 적극 성원해 주신 덕분으로 시도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평가 학력 향상도 우수 및 기초학력 우수 교육청 선정, 시도교육청 종합평가 매우 우수, 전국 시도 청렴도 평가 1위, 전국 고등학교 직업교육선진화연구대회 2회 연속 최우수 교육청 등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양하여 경북 교육의 기초를 든든히 하였습니다.


새해에는 독서․토론 교육의 활성화로 교수․학습 방법을 전면 개선하고, 주5일제 대비 및 즐거운 학교 만들기를 위해 동아리 활동을 강화하며, 직업교육 선진화 사업을 통한 고교생 일자리 창출 등의 역점 시책 추진으로 우리 교육의 흐름을 바꾸고자 합니다.


또한 온종일 안전한 학교 조성과 더불어, 학업 중단 예방 및 복귀를 지원하는 뉴스타트(New-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이나 시범학교 보고회 시에 학부모님들을 모시는 등 학부모님들의 학교 참여를 적극 확대하겠습니다.


이밖에 올해부터 새로 시작되는 두 가지 시책이 있습니다. 하나는 5세 누리과정 유아교육의 조기 정착입니다. 이를 위해서 교사 연수를 실시하고, 유치원, 어린이집의 만5세 유아에게 보육비를 지원할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첨단 스마트 기기를 기반으로 한 무선 네트워크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교육 체제를 혁신하는 지능형 맞춤 스마트(SMART) 교육의 활성화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스마트교육 연구학교(3교)를 운영하며 올해 5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교육장관회의 시에 한국 교육의 창의적 변화 모습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우리 교육청은‘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인재 육성’이란 지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지원을 부탁 드립니다.


2012년 새해에도 소원 성취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상북도교육감 이 영 우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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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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